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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정산 자동화26개 계좌·14개 사업부를 운영하는 사회적협동조합 (3차 설계의 후속)서울시 사회적경제기업 AX 현장컨설팅 4차

3차에 설계한 월마감을 4차에 실제로 — 계정과목 자동분류와 14개 사업부 배포 템플릿

계정과목 자동분류월마감 자동화파일럿 배포
계정과목 자동분류와 14개 사업부 템플릿 배포 일러스트
Problem · Discovery

01문제와 발견

무엇이 문제였나
계정과목 분류가 담당자 개인 역량에 달려 있어 경영지원 과장이 매월 약 120건을 전부 다시 검토했고, 결재 시스템과 회계기장 ERP가 연결되지 않아 같은 데이터를 두 번 입력했다. 담당자→과장→회계사무소 3단계를 거치는 결산에 약 1개월이 걸렸다.
어떻게 발견했나
3차 컨설팅에서 월마감 워크플로우를 설계한 같은 팀이 이어서 맡았다. 킥오프 인터뷰로 현행 지출정산 흐름과 두 시스템 현황을 확인하고, 계정과목 처리기준·최근 6개월 결산 데이터·회계사무소 제출 포맷을 받아 결산을 1~2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Build · Method

02수행과 방법

무엇을 했나
26개 계좌 거래내역을 올리면 정제·검증·계정과목 자동분류·월마감 확정·Cash Flow 대시보드까지 이어지는 경비정산·회계 자동화 시스템, 14개 사업부 배포용 구글시트 입력 템플릿, 운영 매뉴얼과 단계별 배포 계획을 전달했다.
어떤 방법을 썼나 · 무엇을 제공했나
Google Sheets와 Apps Script 단일 스택에 규칙 엔진으로 분류하고 별도 DB나 LLM API는 쓰지 않았다. 계정명만으로는 코드가 정해지지 않아(44개 계정명 중 18개가 여러 코드에 대응) 사업명+계정명 복합키를 채택해 122개 조합 중 112개(92%)를 1:1로 확정했다. '담당자 입력단은 최대한 손대지 않고, 과장 도달 이후 단계를 자동화로 압축한다'는 원칙을 설계 전반에 적용했다.
Impact

03기대효과와 변화

기대효과
과장의 전건 재검토 부담 감소, 이중 입력 해소, 결산 기간 단축.
무엇이 좋아졌나
계정명 자동채움 추정 정확도가 39.2%에서 75.7%로 올랐다. 관리 수준이 다른 두 사업부를 파일럿으로 먼저 돌려, 제각각이던 분류가 표준화되고 업로드만으로 원장까지 이어지는 속도를 확인했다. 마스터에 없는 조합이 오면 마감이 막히는 제약과 담당자 적응 문제는 전체 확산 전 과제로 남겼다.

기업명과 개인 정보는 공개하지 않으며, 기록에 없는 수치나 성과는 넣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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