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will
About AIwill

AI의 가능성을,
현장의 변화로.

AI는 세상을 빠르게 바꾸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술이 존재하는 것과, 그 기술이 어느 사무실·매장·작업장에서 실제 가치를 만드는 것은 전혀 다른 일입니다.

기업과 조직에는 이미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쌓여 있습니다. AI에는 그 경험을 더 빠르고, 더 효율적이고, 더 가치 있게 만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AIwill은 이 둘을 연결합니다 — 사람의 경험과 AI의 기술을 잇고, FDE의 실행으로 현장의 변화를 만듭니다.

AX 전환을 이끄는 AIwill 컨설턴트About AIwill
Experience×AI×Execution=Transformation
AIwill이 생각하는 AI 전환의 방식입니다. 세 항 중 하나라도 0이면 결과는 0입니다.
Why AIwill

‘미래’와 ‘의지’가 같은 단어에 담겨 있습니다.

영어의 will은 다가올 미래를 뜻하는 동시에, 무언가를 이루겠다는 의지를 뜻합니다. 그래서 AIwill이라는 이름은 한 문장이 아니라 세 문장으로 읽힙니다.

AI will“AI will change our work.”

AI는 우리의 일과 산업을 바꿀 것입니다.

AI가 만들어갈 미래와 가능성. 여기까지는 누구나 말합니다. AIwill은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We will“We will make it happen.”

그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것은 결국 사람입니다.

AI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이야기하는 것을 넘어, 우리가 가진 경험과 전문성을 AI와 결합해 직접 변화를 만들겠다는 의지입니다.

Make AI work“We make AI work in the real world.”

AI가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게 합니다.

좋은 기술을 소개하는 데 머무르지 않습니다. 업무에 적용하고, 사용하고, 고치고, 성과가 나올 때까지 함께합니다.

AI WILL→WE WILL→MAKE AI WORKAI가 세상을 바꿀 것이고, 우리가 그 변화를 만들며, AI가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게 합니다.
AIwill이 생각하는 AI 전환

기술보다 먼저, 현장을 봅니다.

AI 전환은 새 기술을 들여오는 데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먼저 알아야 할 것은 기술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입니다.

  • 사람들이 지금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 어디에서 시간과 비용이 새고 있는지
  • 어떤 문제를 반복해서 겪고 있는지
  • 그중 어떤 업무가 AI로 정말 나아질 수 있는지

그래서 AIwill은 기술보다 먼저 사람과 현장, 업무와 문제를 봅니다.

Problem first. AI second.

AI를 쓰기 위해 문제를 만들지 않습니다. 문제를 풀기 위해 AI를 씁니다.

AIwill이 생각하는 FDE

현장과 AI 사이, 마지막 1마일을 잇는 사람

AI 기술과 실제 현장 사이에는 생각보다 먼 거리가 있습니다. 좋은 모델이 있다고 업무가 저절로 바뀌지 않고, 좋은 솔루션을 샀다고 구성원이 자연스럽게 쓰지도 않습니다.

누군가는 현장에 들어가 문제를 이해하고, 기술을 현장의 언어로 바꾸고, 직접 만들어 적용하고 고치면서 AI와 현실 사이의 마지막 간극을 메워야 합니다. 그 사람이 FDE, Forward Deployed Engineer입니다.

AIwill이 FDE를 이야기하는 이유는 새로운 직군을 만들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AI가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려면, 기술과 현장 사이에 서서 그 간극을 직접 메우는 사람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AIwill은 그 사람을 키우고, 현장과 연결합니다.

FDE가 맡는 역할과 AIwill의 실행 방법론은 AIwill FDE 페이지에서 설명합니다.

컨설팅에서 실행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서
“그렇다면 만들어 보겠습니다”로.

보고서는 현장을 바꾸지 못합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것과, 그것이 실제로 돌아가게 하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AIwill은 그 차이를 메우는 쪽에 서기로 했습니다.

기존 컨설팅
“무엇을 해야 하는가?”
AIwill FDE
“그렇다면, 실제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AIwill은 진단에서 끝나는 컨설팅이 아니라, 실행과 변화까지 이어지는 AX를 지향합니다.

경험의 가치

경험은 AI 시대에도 자산입니다. 오히려 더.

AI가 발전할수록 사람의 경험이 필요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경험의 가치는 더 커질 수 있습니다. AI는 답을 빠르게 만들지만, 현장에서 무엇이 진짜 문제인지 가려내는 일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어떤 업무가 중요한지, 어떤 방식이 현실적인지, 사람들이 실제로 받아들일 수 있을지,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남겨야 할지 — 이것은 현장과 산업을 겪어 본 사람이 더 잘 압니다.

AIwill은 이 사람의 경험을 AI 시대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바꿉니다. 오랜 경험을 과거의 자산으로 두는 것이 아니라, AI와 결합해 새로운 문제를 푸는 힘으로 만듭니다.

Human Experience×AI Capability

사람의 경험에 AI의 능력을 더하면, 어느 한쪽만으로는 닿을 수 없던 가능성이 열립니다.

지속가능한 AX

기술이 아니라, 역량을 남깁니다.

AIwill이 생각하는 FDE의 목표는 고객이 FDE에게 계속 기대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AI 전환은 프로젝트가 끝난 뒤에도 조직이 스스로 AI를 쓸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솔루션을 짓는 것만큼, 사람과 조직에 AI 활용 역량을 남기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우리가 떠난 자리에 남아야 하는 것
AI를 이해하는 사람,
AI를 사용할 수 있는 사람,
AI로 새로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조직.
AIwill이 만들고 싶은 변화

거창한 AI보다, 오늘 현장에서 작동하는 AI.

모든 기업이 거대한 AI 시스템을 지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작은 업무 하나라도 AI로 달라질 수 있다면, 변화는 거기서 시작됩니다.

  • 반복 업무를 줄이는 것매일 손으로 하던 확인·입력·정리
  • 한 시간 걸리던 일을 10분에 끝내는 것보고서, 정산, 자료 취합
  • 흩어진 데이터를 필요한 정보로 만드는 것엑셀·메신저·ERP에 나뉜 숫자
  • 직원의 경험과 노하우를 조직의 지식으로 만드는 것사람이 바뀌어도 남는 것
  • 고객에게 더 빠르고 좋은 서비스를 주는 것응대·안내·홍보

이런 작지만 실제적인 변화가 쌓여 조직의 AX가 됩니다.

우리가 믿는 것

다섯 가지 믿음

  • AI는 사람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가능성을 넓히는 기술이어야 합니다.
    자동화의 목적은 사람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더 중요한 일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 현장을 모르는 AI보다
    현장을 아는 사람이 쓰는 AI가 더 강합니다.
    같은 도구라도 문제를 아는 손에서 결과가 달라집니다.
  • 좋은 아이디어보다
    실제로 작동하는 작은 변화가 더 중요합니다.
    기획서 속 큰 그림보다 오늘 돌아가는 자동화 하나가 조직을 움직입니다.
  • 컨설팅의 결과는 보고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달라진 업무여야 합니다.
    제안이 아니라 적용까지가 우리의 일입니다.
  • 기술을 남기는 것보다
    AI를 활용할 수 있는 사람과 조직을 남겨야 합니다.
    우리가 떠난 뒤에도 조직이 스스로 다음 문제를 풀 수 있어야 합니다.

AI의 가능성과 사람의 경험이 만나고, 그 사이에 실행하는 사람이 있을 때 AI는 비로소 현실의 변화가 됩니다. 그 실행하는 사람들이 FDE이고, 그들이 모이고 성장하고 현장과 연결되는 곳이 AIwill입니다.

AIwill

AI를 현장으로,
가능성을 성과로.

사람의 경험을 AI와 연결하고, AI의 가능성을 현장과 연결하고, 현장의 문제를 실행과 연결합니다.

Experience×AI×Execution
AI will.
We will.
Make AI work.

AI가 바꿀 미래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우리가 직접 그 변화를 만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