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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정산 자동화공모사업과 교육 행사를 운영하는 기업서울시 사회적경제기업 AX 현장컨설팅 4차

흩어진 공고는 한 화면에, 증빙은 지출결의서 초안으로 — '80%는 자동, 판단은 사람' 원칙

공고 통합검색지출증빙 자동화적합도 점수
공고 한 화면과 지출결의서 초안, 80% 자동 게이지 일러스트
Problem · Discovery

01문제와 발견

무엇이 문제였나
사업정보가 대표 개인 네트워크·메일·단톡방에 흩어져 누락 위험이 컸고, 영수증·세금계산서·출석부를 대조해 지출결의서·현금출납부를 맞추는 반복 수기 작업이 실무의 가장 큰 병목이었다. AI로 증빙 내용을 뽑아도 다시 손으로 복사해 양식을 정리하고 있었다.
어떻게 발견했나
1차 회의에서 공고 검색부터 증빙·홍보물·제안서까지 실제 업무 흐름 6단계를 진단하고 과제 우선순위(검색·증빙 → 홍보 디자인 → 문서 파생)를 정했다. 이어 검색 대상 사이트 목록, 적합·부적합 과거 공고, 지원 재단 양식·증빙 샘플을 받아 실제 규칙을 확정했다.
Build · Method

02수행과 방법

무엇을 했나
다채널 공고를 표준 목록으로 모아 적합도와 검토 상태를 붙이는 사업기회 검색 MVP와, 증빙에서 날짜·금액·거래처·유형을 뽑아 출석부와 연동해 지출결의서 초안을 만드는 지출증빙 자동화 PoC를 개발해 전달했다.
어떤 방법을 썼나 · 무엇을 제공했나
기관별 양식을 하나씩 코딩하는 대신 공통 데이터 항목을 먼저 표준화하고 양식별 출력 템플릿에 매핑했다. 검색 채널은 핵심 5~6개부터 시작했다. 빈도 높은 80%를 자동화하고 예외는 사람이 보정하며, 적합도 점수는 보조수단일 뿐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한다는 원칙에 합의했다.
Impact

03기대효과와 변화

기대효과
공고 탐색 시간 단축, 증빙 반복 입력 감소.
무엇이 좋아졌나
대표와 실무 담당자 중심의 현장 검증에서 공고 목록 반영·재분류와 증빙 추출·지출결의서 초안 생성을 점검했다. 증빙 속 개인정보·계좌정보의 처리·보관 정책이 별도로 필요하다는 점도 과제로 남겼다.

기업명과 개인 정보는 공개하지 않으며, 기록에 없는 수치나 성과는 넣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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